마케팅 기획, 행사 기획, 콘텐츠 기획까지 브랜드·콘텐츠와 관련된 일을 두루 해온 브랜드 마케터 제니예요. 본업 하면서 콘텐츠까지 챙기려니 주제 정하고 기획하고 만드는 그 과정 자체가 늘 시간이 아까워서 자꾸 미루게 되더라고요. 그래서 AI 에이전트를 실용적으로 다루는 법을, 이론보다는 직접 만들면서 배우려고 4주 챌린지를 시작했어요.
4주 동안 만드는 것
인스타그램(@anyway.jenergy)에 올릴 제품 리뷰 릴스·카드뉴스를, 제품이든 문득 떠오른 추상적인 주제든 하나만 던지면 대본과 문구가 바로 나오도록 만드는 자동화 루틴이에요. 노션(Notion)에 입력만 하면 AI 학습메이트 승관이가 대본·문구를 채워주고, 게시 후엔 D+1·D+7 성과까지 기록·비교해서 다음 콘텐츠에 반영하는 루틴까지 만드는 게 목표예요.
4주 뒤 되고 싶은 모습
제품이든 문득 떠오른 주제든, 찍고 싶은 콘텐츠가 생기면 미루지 않고 1일 만에 릴스와 카드뉴스로 완성하는 사람이 되어 있는 것.
아래로는 그 과정에서 쌓이는 로드맵·개념정리·사례·회고가 이어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