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려던 것 📝
코딩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, 4주 프로젝트를 위한 학습허브 사이트를 만들고, 나를 도와줄 AI 학습메이트까지 세팅하기.
활용한 툴 ⚒️
- 클로드 코드(Claude Code) — GitHub 템플릿 가져오기, 파일 생성·편집을 대신 실행
- GitHub 템플릿 저장소 (
mumyungsee/learning-hub-template) - 텔레그램 연동 비서 “쿱스” — 프로젝트 파일을 살펴보며 필요시 방향을 전달
진행 세부 내용 🔍
-
템플릿 가져오기. AI에게 이렇게만 말했다:
“아래 GitHub 링크에 학습허브 사이트 템플릿이 있어. 이 내용을 지금 이 폴더로 그대로 가져와줘. 나는 코딩을 몰라, 회원가입이나 복잡한 설치 없이 가져와줘. [링크]”
AI가 알아서 저장소를 내려받아 폴더에 옮겨줬다. 회원가입도, 명령어 입력도 필요 없었다.
-
폴더 구조 설명 받기.
src/content/아래landing(홈 소개) ·wiki(학습위키) ·projects(프로젝트) ·journal(비공개 일지), 이렇게 4개 폴더로 나뉜다는 걸 설명받았다. -
학습메이트 만들기.
SOUL.md(성격) ·USER.md(나) ·AGENTS.md(규칙) ·CLAUDE.md(입구) 4개 파일을 만들기로 하고, 이름·말투·나에 대한 소개를 하나씩 인터뷰받아 답했다. 이름은 “승관”, 나는 “제니”로 불러달라고 정했다. -
4주 로드맵 인터뷰. “뭘 만들고 싶은지 → 왜 → 누구한테 필요한지 → 4주 뒤 결과물 → 지금 나 vs 되고 싶은 나” 순서로 질문을 받으며, 막연했던 “콘텐츠 자동화하고 싶다”가 “제품·주제 하나 던지면 릴스 대본 + 카드뉴스 문구가 바로 나오는 루틴”으로 구체화됐다.
-
쿱스 연결. 텔레그램 비서 쿱스에게 승관의 존재를 알리고, 프로젝트를 대신 살펴보며 필요시 방향을 전달할 수 있게 세팅했다.
시행착오 ⚠️
- 폴더에 이미 파일(
.claude, 개인 메모)이 있어서 템플릿을 바로 못 가져왔다 → AI가 임시 폴더에 먼저 받아온 뒤, 겹치지 않게 옮기는 방식으로 알아서 해결했다. - 학습메이트 이름을 고르는 선택 화면이 응답이 안 돼서 한 번 넘어갔다 → 채팅으로 다시 물어봐서 진행했다.
배운 점 📚
- 코딩을 몰라도 “이 링크 내용을 이 폴더로 가져와줘” 한 문장이면 AI가 다 처리해준다.
- AI 학습메이트는 성격(SOUL) · 나에 대한 정보(USER) · 작업 규칙(AGENTS) · 연결 입구(CLAUDE), 이렇게 4개 파일로 이뤄진다.
- 로드맵은 “만들어줘” 한마디보다, 질문에 하나씩 답하면서 만들어야 진짜 내 것이 된다.
향후 계획 🧭
2주차엔 릴스 대본·카드뉴스 문구가 어떤 구조여야 하는지 파악하고, 그걸 AI에게 지시할 프롬프트·워크플로우를 설계할 예정이다.
도움이 필요한 점 🤝
아직 사이트를 내 컴퓨터에서 실제로 미리 보거나(로컬 구동) 배포는 안 해봤다. 다음 단계에서 시도해볼 예정이다.